이런 블로그


엄청나게 가끔 뻘글올리며 눈팅하고 뒷북치는 블로그

1분후 메이플2 시작

발써부터 타탇서리가둘란당

덴마 휴재 종료??!!


오랜만에 하니색달러

지금은 학원가눈 지하철인데
새벽에일어나서 오랜만에 학원가니 색다릅니다
(최근 그나마 레슬링에 심취해있습니다)




와 우리헉교 AOA온다

꺄앍♡



예베군 다녀옴

1년만에 대한민국제 m16먼지잗러고오겠습니다.

문재는 어제 저녁에 짬뽕 첫끼 먹었는데 그후에 설사병 걸린거랑
둘째는 오늘 녜바군 리스트 보니까
전과했던 예전학과 친했단 동기 선배둘이랑 다있단게 문제

일던 기억할건 우3하1

야덩 아포칼립스 2분전

어찌 잘되십니까?
내가 나라꼴 이렇게 될려고 빨걍이새끼들 면상트면서 지키고 온거이아닌데


3월(+겨울방학)정산

1.방금전 확인했는데 키2센치 큼
(조아쓰 아직 성장판 안닫혔어 올핸안에 위너 되겠습니다.)
2.체중 8키로 뺌
(하지만 볼상 뱃살로 보면 변화가없어보임)
3.스킬트리에 주짓수와 래슬링 을 추가시킴
(주짓수 : 아직까지는 누어서 공격하는 비보이댄스로 보임
=너무 빠르고 현란해서 이해못함
레슬링 : 기술과 체중으로 넘어트려 제압한다는게 너무 저돌적 이라 멋짐 꺄앍)

4. 이번 학기때 돈좀 벌어서
돌아오는 여름방학은 크라브마가 도장으로 고고
가리데는 겨울방학때

웰컴 4월
웰컴 나노하 라이프 어게인

131회 서코 수고하셨습니당

이번서코도 재밌었습니다.
재밌었던일의예



(삼보동영상보고 꼭 해보고싶었는데
사회에서허면 이상한 놈으로 찍히니 서코에서 할 수밖에
서코가면 뭘해도 될것같은 기분이듭니다.)
(슬슬 도복을 입고가니 많은사람들이 경계를 하더군요)
뿌듯했던일
(이걸로 네안님에게 빠른 쾌유가되기를)


제가 좋아하는 팬티 가슴나오면 대량살상 설정인
네이버 토요웹툰인 나이트런
코스프레가 있단걸 보고 놀랐습니다.
아멜은 여러번 봤는데
나이트런은 처음본기분

일단 재밌게 즐기고왔습니다.

(역시 평양냉면은 문화어 쓰면서 먹어야 제맛
->말끝나자마자 옆에 같이간 친구가 당장 중지시켰던 해프닝)

현재 강남역 신분당선은

3파가 있눈거같습니다
1덕
2등산가
3모름
주말에 겅남역에서 신분당선 탈사람이 별로없을테니까

정보사 사랑해요

5분전까지 3시간내내 엄펑 날정도로
빡쳐서 폭력적이었는데
정보사가 3분만에 기분풀어줌

사랑해요 정보사

이루기 힘든 내 버킷리스트 하나 채워줘서





해남고 10년만에 골든벨

니네
골든벨 못 울릴 갓 같아
10년전에는 50번문제 에서 틀려서 아쉬웠을텐데
이번엔 안아쉽겠다
20문제인데 7명 남고
패자부활전
옛날처럼 몇명만 부르는게 아니라
다 부활시켜도
삐삐문제를 아무리 영어로 설명해도
그걸 못알아들었다고 치자
(솔직히 본인도 당황 설명은 다이해했는데
삐삐가 영어로뭔지 몰랐는데 삐삐쓰니까 답)
근데 지금 오 솔레미오가 태양뜻인지도 몰라서 틀리네
나도 고2때쯤에 음악교과서에서
오 솔레미오는 배워서 답아는데....

아이들이 선생님들 위문 공연 보답해서 애들이 답문 공연하는데...
선생님들 표정은 다 웃퍼하시더라
..

런던의 수도가 프랑스고
황산벌 전투가
황토벌전투,수곡리 전투는
뭘까
이거 50문제 맞추는거지만
문제은행 정답 300문제랑
전교에서 1,2,3학년 노는 애들로 뽑아오는걸로 아는데.


으응


42번문제인데2명남았네

허니버터칩-행운여신은 레즈비언이아니었다.

친구가 알바하는 편의점에서
열심히 보안을 담당하니
(평범한 편의점 보안담당자의복장)

행운의여신이 키스대신
허니버터칩을 선사하였다


버터맛과 달콤함이 진한 감자칩인데
저는 원래 감자칩을싫어하여
4~5조각 먹으니질리네요
부모님이 좋아하셔서 다행입니다.
2월마지막날 잘보내시고
따뜻하고 좋은소식많을 3월이 오기를 빌겠습니다

아무리 게임대사라지만
최근듣는 소리들



(비록틀린말은 않지만 직접들으니원..
닉네임을 본명으로 지우니 재밌지만 대사때문에 좀 그렇습니다.
내가 뭔 이치카여 한번이기면 다넘어오고 그걸치네)

지금 목숨걸고 자비오즈를 보러가는중

백투더 비기닝 보러가는데 20분전으러 돌아가서 빨리나오고싳습니다.

늦은 대가로 햄버거값이나 치킨값이 나갈지도 몰라
한정거장밖에 안남았지만 벌써 6분이나 지나버렸쪙
GOP후반야 근무초소 들어가는 기분이에요
(너무 무서워)

지금 목숨걸고 자비오즈를 보러가는중

배투더 비기닝 보러가는데 20분전으러 돌아가서 빨리나오고싳습니다.

칸코레 8화








말이필요없는정리
수영복만만세!!!!
우와아아아아아

횡계 대관령가는길

나도 사람이 사람인지라
나르시스트 기질이있지만

명백히 범죄자 같이 보입니다.




도착할때까지
슈퍼맨이나 볼렵니다.


설연휴 여행중

양때목장
죽녹원
보상녹차밭을 갈려고 지금 출발중인디...
3시에 대관령 비그친다는데...
양들 다 들어가있을것같네요
설날에 휴대폰이망가져
아무것도 못하니 승질이 많이났습니다.
(으아아 내 휴대폰!!!!)


(양들좀 나와줬으면 하고
오늘 잘 모텔은 와이파이 빵빵하고 컴퓨터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죽녹원도 비오고 축축할테니 아주 알포인트분위기 물씬날것같습니다.
거기는 쨍쨍한 낮에와도 혼자다니면 무서운길이있었는데)

서코다녀왔습니다2

점심식사후 애니보기
이런거 볼땐 예의있게
스파링자세로

귀찮으면 퍈한자세로

아카기 카가 칸코레코스프레를 찾고 찍자
(카가는 남자화장실에서 만났으니 있단건확실하고
아카기는 저번에 만났는데 있을지모르니까 서칭)

후토님의 놀라운
지인력을 통해 아카기를 찾음
(성별은 발표안하겠음)

그리고 끝
오늘 구매한것

왜 밀덕 동인지는 여러개 사게되는걸까요
변태작가님의 개그코드는 너무재밌습니다.

결론 대만족


다음서코는 아마 올해 12월쯤
디지탈 전투복과 토이스타k7잔동건과 함께 하기를...

서코다녀왔습니다.

저번달서코도 아직 후기못올렸지만...
제일 재밌었던 서코였습니다.
일단 전체적으로 짤하나로 설명하면

왜냐하면 ANG한것도있지만
대만족이었기에..
(숨은 첸 찾기)

(정답 :내래 여기있디)

아멜
(태어나서 코스어 들과 처음찍고 같이 찍은게 아멜인기념적인날+실례지만 저분은 확실히 여자입니다.+달려있지않았습니다.)


신데마스 뭔가 당첨 되서 기념사진찍은
연륜이 있우신 담당자님이 이복장은 뭐냐고 물어보셔서
주짓수 하고있다고 답변

(좋은건 혼자봐야좋지+자비님의 대리구매 물품이 확실한지확인+잘대 민증깔정도로 야한 어떤내용인지 궁금해서 본것이 아님 혼또)

(아니지 좋은건 친구랑 공유해야지)


배고프고 유일하한 기존목표였던 707이매진이라 방전



고로 늦은 점심식사
제일좋아하는 싸구려토스트
(저봉투를 가짐으로써 신사력이상승하는 기분)



3년만에 초코렛받음

(편의점 복장아닌 서빙복)

근데 엄청 애매하네요
서빙끝나고 조장여자아이가
오빠 이번주도 고생하셨어요
하고 오늘 서빙품목에있던 페레로레쉬에?(발음어려움 하여튼 이탈리아)


분명 알바들은 서빙품목 건드리면 안되는걸 조장급이 모르지는 않을텐데


그리고 호주머니에 넣고 와인잔 딱고 먹을려고보니...

Fail...


왜 줬는지 모르지만..
미안
난 오늘이 끝이야

그래도 모양은 쨔부죄도 맛있네요
역시 명품

여러분 메리발렌타인

맛있는 초콜릿을 여친 분들께 받으시길
저는...

이응
(한국 온후 연애에 관심이 없어서 현재 2년차 솔로...)

저한테내일은 알바하는 토요일뿐입니다
추신 : 저는 편의점 알바가 아닙니다.
(저끼입고 물품관리하는 것때문에 오해받을까봐)
저는 연회장에서 알바입니다.
(들어는 보았나 셀프계산)



이반주 일요일날 서코가실분 찾아요

어우
친구들이 다안된다고하네요
혼자가기 그런데 한분정도 없으실려나요
제가 아주 쇼킹하고 재미진거 하나보여드릴께요

힌트

(예의상 예매권은 한장사드림)
이응이응

칸코레6화-제6구축함대는 사랑♡!!

올릴포스팅이11개정도되는데 귀차니즘이 너무
..
이응



우헤헹우헤헹

전 로리콘이아니에요
나이는 상관없으니 작은여자를 선호할뿐입니다.



아카츠키 오물오물
이카즈치 할짝할짝
이나즈마를 츄릅츄릅
히비키를 꿀꺽꿀꺽!!!!!


간간이 올리는 실제 근래상황
주짓수와 레슬링은 재밌습니다.
신세계

경기는 지루했지만
내여기 언제다시오리

알바봉기,편의점의난


로드fc 잡담

소대 선임경기보러 왔는데
아직부상이 ㅜㅜ
그래도 운좋게마났으니다행


마지막날

1월의마지막날
아버지와 윌리엄터너를 보러왔습니다.
인상파 화가에 영향을 많이끼쳤다고 하는데 기대됩니다.
근데2시간반 하드할것같습니디



둥글게둥글게 동요작가님 돌아가심

뻥아님

혼또임


어제돌아가셨고 뉴스도 어제였는데

저는 오늘 아침에확인함
(근데 솔직히 밀해서 그리놀랄일도 아니죠 ak만드신 칼라시니코프옹도 작년 크리스마스경에 돌아가셨으니)

이거보고 생각난게
이분 장례식때 부른 곡은
둥글게둥글게 일 것 같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그것도 슬픈곡조로
(진심으로)

곡 이라고하니까
칭송 생각나서
칭송받는자 포스팅도 같이합니다.
(이블로그 주인장은 원래 정상적이지않으니까요.)

제목은 칭송 받는자인데
칭송은 안나왔던걸로 기억나는 그작품
오로지 기억나는건
1.하쿠오로 의자왕
2.토우카가 제일 좋아


(저는 이장면이 제일 섹시하게 보여서 좋습니다.
표정이나 자세 등등 헉헠헠)

뿐입니다.


또 탈영함


요약해서
전남 목포에서 탈영문제 가 또 생겼는데
중요한건 이놈이
K2랑 탄은 가지고 나왔다는데...
문제는 실탄이 아니라...
공포탄만 10발
ㅋㅋㅋㅋㅋㅋㅋ
기사출처가 네이버라100% 신용은 못하겠지만...
니미 총알도 없는 k2는 그냥 각목보다 무겁고 잡기힘든 쇠몽둥이인거 네도 알잖냐ㅋㅋㅋ
저는 탄약고랑 철책만 근무해서 다룬근무는 모르겠지만 실탄안주는 근무도 있군요

하여간에 우리나라 군대 문제는 점점 일만 커질뿐

고쳐지지는 않고
진짜 재입대하고싶은마음이 점점사라지네요

백마쪽은 계급문제 이원화시켜서 3년 동안 문제없다고하는데


그랴도 이번엔 실탄없다니까 잡는 위험도는 조금은 낮아졌어도
범위가 너무 넓으니까 힘들겠다

새해 인사까지 늦으면 안되니...


지금 올립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자질스레 부주의로다치시지마시고
(서코날 포도즙에 오른손이 베이고 손가락도 베이고..칼도아닌 포도즙에.ㅜㅜ)

지금은 양재역 지난 전철칸

덕들참많다
내 12시방향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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