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회 서코 수고하셨습니당

이번서코도 재밌었습니다.
재밌었던일의예



(삼보동영상보고 꼭 해보고싶었는데
사회에서허면 이상한 놈으로 찍히니 서코에서 할 수밖에
서코가면 뭘해도 될것같은 기분이듭니다.)
(슬슬 도복을 입고가니 많은사람들이 경계를 하더군요)
뿌듯했던일
(이걸로 네안님에게 빠른 쾌유가되기를)


제가 좋아하는 팬티 가슴나오면 대량살상 설정인
네이버 토요웹툰인 나이트런
코스프레가 있단걸 보고 놀랐습니다.
아멜은 여러번 봤는데
나이트런은 처음본기분

일단 재밌게 즐기고왔습니다.

(역시 평양냉면은 문화어 쓰면서 먹어야 제맛
->말끝나자마자 옆에 같이간 친구가 당장 중지시켰던 해프닝)

덧글

  • 자비오즈 2015/03/30 00:52 # 답글

    서코가면 뭘해도 될것같은 기분이듭니다.
    ㄴ하지마라 적당히 해라
  • 2015/03/30 18:04 #

    그럼구럼
    난 입을옷을 미리 벗거나 구러진 않을것이야
  • 박달사순 2015/03/30 20:35 # 답글

    무술이니 격투이니 한다고 경계한게 아니라 그냥 이상한 사람이라서 경계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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